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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살펴보기

[공기|보도자료 살펴보기]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실내서 마시는 오염 물질이 4.5배”

by 스워셔 2022. 5. 30.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공공입니다 !

오늘 살펴 볼 보도자료는

조선일보 보도자료로, 지난 5월 29일에 보도가 된 내용입니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실내서 마시는 오염 물질이 4.5배”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실내서 마시는 오염 물질이 4.5배

www.chosun.com


미세 먼지와 초미세 먼지로 공기 질이 나쁜 날 기상캐스터들은 이렇게 말한다.

“노약자는 바깥 출입을 자제하세요.”

건물 안은 바깥보다 공기가 깨끗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현대 도시인은 하루의 90%를 실내에서 보낸다.

코로나로 실내 체류 시간이 더 늘어난 지금 과연 실내는 얼마나 안전할까.

 

조지프 앨런 하버드공중보건대학원 교수와

존 매컴버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는 간단한 계산을 해봤다.

인간은 시간당 약 1000번 호흡하며

하루 동안 15㎥의 공기를 들이마신다.

대다수 도시인은 하루에 9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한다.

일반적인 건물 내부의 미세 먼지 농도는 바깥의 절반 정도다.

사람은 실내에서 하루 24시간 중 21.6시간을 생활한다.

이를 고려하면 사람이 하루에 들이마시는 대기 오염물질은

건물 외부보다 내부에서 4.5배 많다.

그나마 위 계산은 실내 오염 요인이 없다는 가정에서 나온 것.

실제 실내에서 들이마시는 오염물질은

4.5배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크다.

미국 환경보호국 추정에 따르면

일부 오염물질은 실내 농도가 실외보다 10배 이상에 달했다.



Q. 실내 공기 오염의 원인 및 해결방법

에너지 절약을 위해, 더러운 바깥 공기 차단을 위해 환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건물 자재 등에서 나온 오염물질은 누적된다. 공기가 답답하다고 냄새 제거 스프레이까지 뿌리면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오존과 반응해 먼지 입자를 만든다. 향초를 태울 때도 먼지 입자가 배출된다.

보통 건물 관리자는 퇴근 시간이 지나면 공조장치를 끈다.

사람이 없는데 전기료를 내며 환기를 하는 건 낭비라는 판단에서다.

공조장치가 꺼지면 건물 내부 기압이 외부보다 낮아진다.

그 결과 외부 공기가 건물에 있는 여러 틈새를 통해 유입된다.

바깥 공기 질이 나쁜 상태였다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퇴근 전에는 먼지가 없었는데 다음 날 출근하자 책상에 먼지가 내려앉아 있다면 이 때문일 공산이 크다.

이 경우에는 공조장치를 24시간 가동하는 것이 낫다.

 


 

 

보도자료 총정리

 

현대인은 하루 평균 21.6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데,

일부 오염물질은 실내 농도가 실외에 비해 10배 이상입니다.

 

필터는 일부 먼지를 여과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공기질에 관여하는 수많은 오염물질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일부 오염물질들을 증가시키는 데 기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량에 비례하여 유지 비용과 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환경 비용이 급증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저희는

물을 이용해서 공기질을 안전하게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공기정화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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